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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가 선택한 11개 유망 스타트업 포스코가 제21회 포스코 아이디어 마켓플레이스(Idea Market Place, IMP)를 개최하고 11개 유망 벤처기업을 소개하는 데모데이를 진행했다. 이번 공모에는 500여개 이상 유망 스타트업이 지원해 역대 최고 경쟁률을 기록했다. 포스코는 선발기업에 1억 원에서 최대 5억 원을 투자하며 사무공간, 사업화 지원, 후속 투자 연계 등을 지원한다. <참여기업> 펫나우=AI 개체인식 기반 반려동물 플랫폼 파이노버스랩= 머신러닝 신용평가 기반 후불 결제 서비스 공새로=수요 예측 분석을 통한 건자재 조달 플랫폼 그린미네랄=미세조류를 이용한 친환경 리튬 추출 기술 데이터몬드=초개인화 서비스를 위한 메타 페르소나 빅데이터 플랫폼 넵튠클라우드=선박유 무역 거래 프로세스 생산성 혁신 플랫폼 별따러가자=마이크로모빌리티 특화 정밀 관제 서비스 마인드포지=AI 광각 카메라 어반판다비투랩=영상과 매거진 콘텐츠 기반 아웃도어 마켓플레이스 비투랩=무독성 친환경 방식 임플란트 표면처리 기술 웍스메이트=건설인력 비대면 중개플랫폼 한편 행사가 개최된 서울 체인지업 그라운드(팁스타운 S6)는 포스코가 민간기업에선 처음으로 중소벤처기업부와 함께 팁스타운에 오픈한 민·관협력형 인큐베이팅센터다.